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3회차 이후 구직활동 강화: 까다로워진 심사를 통과하는 면접 증빙 팁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을 시작하고 1~3개월 차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온라인 특강이나 심리 검사만으로도 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회차(4개월 차)가 되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상담사로부터 "이제부터는 온라인 특강 인정 안 됩니다. 직접 입사 지원 하셔야 해요"라는 통보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참여자들이 이 시점에 당황합니다.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무조건 지원하라고요?", "지원할 회사가 없는데 어쩌죠?"라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억지로 아무 곳이나 지원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정부 지침상 수급 기간의 후반부(4~6회차)는 '집중 취업 알선 기간'으로 분류되어 구직활동 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4회차부터 달라지는 구체적인 기준과, 까다로워진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여 마지막 300만 원까지 전액 수령하는 '후반기 생존 전략'을 공개합니다.
📂 목차
📌 이 글의 핵심 포인트 3줄 요약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을 시작하고 1~3개월 차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자들이 이 시점에 당황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의 6개월 지원 기간은 보통 전반기(1~3회차)와 후반기(4~6회차)로 나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의 6개월 지원 기간은 보통 전반기(1~3회차)와 후반기(4~6회차)로 나뉩니다. 전반기가 취업 역량을 기르는 '준비 단계'였다면, 후반기는 실제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실전 단계'입니다. 따라서 고용센터는 참여자에게 보다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요구하게 됩니다.
✔️ • 온라인 특강 제한: 1~3회차에 온라인 특강을 이미 3회 다 들었다면, 4회차부터는 더 이상 인정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총 인정 횟수 상한선 존재)
✔️ • 직접 구직활동 필수: 월 2회 활동 중 최소 1회 이상은 반드시 '입사 지원'이나 '면접'을 포함하도록 IAP 변경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 알선 강화: 상담사가 직접 채용 공고를 추천(알선)하는 빈도가 늘어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하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단순히 횟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취업활동계획(IAP)에 명시된 희망 직종과 얼마나 연관성 있는 곳에 지원했는지를 꼼꼼하게 따집니다. 엉뚱한 직무에 지원하면 '형식적 구직활동'으로 간주되어 수당이 부지급될 수 있습니다.
2. 입사 지원과 면접: 확실하게 인정받는 증빙 기술
4회차 이후부터는 심사 기준이 엄격해지므로 증빙 서류도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면접은 가장 확실한 구직활동이지만, 증빙이 부실하면 "진짜 면접 본 것 맞나요?"라는 의심을 사기 쉽습니다.
👤 사례 분석: S씨의 면접 확인서 챙기기
S씨는 면접을 보러 갈 때마다 고용센터 양식인 '면접 확인서'를 출력해서 가져갔습니다. 면접이 끝난 직후 면접관에게 서명을 부탁했고, 혹시 서명이 어려운 상황이면 면접관의 명함을 받아오거나 면접 장소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또한, 면접 일정이 잡힌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도 캡처해 두었습니다. S씨는 이러한 '교차 증빙' 자료 덕분에 4~6회차 심사를 한 번의 보완 요청도 없이 프리패스했습니다.
필수 증빙 체크리스트: 입사 지원: 모집 공고문 + 지원 완료 화면 캡처 (날짜 필수) 면접: 면접 확인서(서명 필수) 또는 명함 + 면접 통보 문자/메일 채용 박람회: 참가 확인증 + 부스 면접 확인 도장
3. 대면 상담의 부활: 중간 점검 시 어필해야 할 것들
1유형 참여자는 4회차 즈음에 '집중 상담'을 위해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상담사에게 나의 구직 의지를 보여주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하여 IAP를 재조정할 수 있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직 취업 준비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무작정 지원하기보다 직무 관련 자격증 실기 시험에 집중하고 싶습니다"라고 어필하세요. 타당한 이유라면 입사 지원 대신 자격증 시험 응시나 심화 직업 훈련으로 활동 내용을 변경해 줄 수 있습니다. 상담사를 설득하는 것이 곧 수당을 지키는 길입니다.
4. 지원할 곳이 없다면? 위기 탈출 대안 활동
"지방이라 채용 공고가 말랐어요", "경력직만 뽑아요" 4회차 이후 가장 큰 고충입니다. 입사 지원을 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대안 활동들이 있습니다.
✔️ • 직업 심리 검사 (심화): 초반에 안 했다면, L형이나 S형 등 시간이 좀 걸리는 검사를 수행하고 결과를 제출하세요.
✔️ • 단기 집단 상담 프로그램: 고용센터에서 주관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면접 클리닉, 자소서 특강 등)에 참여하면 1회 활동으로 인정됩니다.
✔️ • 자영업 준비 활동: 창업 희망자의 경우, 상권 분석 보고서나 사업 계획서 작성 등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사전 협의 필수)
✔️ • 사회봉사 활동: 특정 조건 하에 사회봉사 활동도 구직 의욕 고취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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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알선받은 곳에 지원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정당한 사유(통근 거리 멀음, 희망 직종 불일치, 임금 조건 미달 등) 없이 상담사의 알선을 거부하면 해당 회차 수당이 부지급될 수 있습니다. 거부할 때는 반드시 합당한 사유를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Q2. 같은 회사에 또 지원해도 되나요?
지난달에 떨어졌는데 이번 달에 또 공고가 나서 지원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달 똑같은 회사에 습관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형식적 구직활동'으로 보일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면접비 받은 것도 소득 신고 해야 하나요?
통상적으로 소액의 면접비(교통비 명목)는 소득으로 보지 않아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금액이 크거나(1일 일당 수준 등), 채용 전제형 인턴 수당 등은 소득으로 신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Q4. 4회차에도 온라인 특강 들으면 안 되나요?
상담사와의 IAP 수립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총 6회차 중 온라인 특강은 3회까지만 인정"이라고 약속했다면 4회차부터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남은 횟수가 있다면 상담사 승인 하에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요약 정리
결론
3회차 이후의 구직활동은 '성실함'을 넘어 '절실함'을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조금 까다로워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여러분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하도록 돕기 위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상담사를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입사 지원과 면접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보세요. 6개월의 여정이 끝난 후에도 취업이 안 됐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지원 종료 후에도 계속되는 '사후관리'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 그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고지 문구: 본 글은 2026년 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반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중요한 의사결정(의학, 금융, 법률 등)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교통 요금 및 운영 시간 등은 현지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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